Anyway
애니웨이
공간

느린 시간을 위한
인테리어.

Anyway는 빠른 도시의 한가운데에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만듭니다. 진공관 앰프의 잔향, 빈티지 의자의 가죽 결, 낮은 조명 아래서 음반이 회전하는 소리. 모든 선택은 한 잔의 위스키처럼 천천히 음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AnywayINTERIOR · PLACEHOLDER
[01]

빈티지 가구

오랜 시간이 만들어낸 결을 가진 가구만 들였습니다. 새로 산 것이 아닌, 살아온 것을 모았습니다.

[02]

낮은 조명

필요한 만큼만 비춥니다. 너무 밝지도, 너무 어둡지도 않게.

[03]

아날로그

디지털을 거부하지 않지만,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결국 따뜻한 비닐의 떨림입니다.